건설현장에서 떨어진 철근에 머리를 맞은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서울 강남소방서는 어제(13일) 오후 3시 45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1명을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를 당한 근로자는 철골 작업 중 떨어진 철근에 머리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남 #철근 #청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