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미드필더 맥스 다우먼이 15일 에버턴전 후반 추가 시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어 EPL 역대 최연소 득점 신기록(16세 73일)을 세웠다. 2대0으로 이긴 아스널은 리그 선두를 달리며 2위 맨체스터시티와 승점 차를 9로 벌렸다.
센코컵 우승 김은지, 상금 10억원 돌파
한국 여자 바둑 랭킹 1위 김은지(19) 9단이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센코컵 월드바둑여자최강전 결승에서 일본의 후지사와 리나 7단을 246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꺾고 우승했다. 작년 7월부터 외국 기사를 상대로 17연승을 기록 중인 김은지는 우승 상금 1000만엔(약 9400만원)을 받아 누적 상금 10억원을 돌파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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