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증시 거래가 급증하면서 주요 증권사들이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래에셋증권과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등 5개 대형 증권사의 1분기 합산 영업이익, 매출액 컨센서스는 각각 4조 원, 4조 원 가량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65%, 46% 늘어났습니다.
이는 올해 1분기 코스피 사상 최고치 기록과 이란 사태에 따른 변동성 장세로 거래대금이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증권사들은 이 같은 실적 기대를 바탕으로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도 잇달아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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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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