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경기도일자리재단,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3년 연속 A등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자동차 튜닝 특화랩 메이커스페이스(자동차 튜닝 전문 창작공간) '유래카(U來Car)'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유래카(U來Car)는 자동차 튜닝 분야 특화 교육과 메이커 활동 지원을 통해 취·창업 기반을 확대하고 제조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하는 전문 창작공간이다.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제조 장비를 활용해 메이커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교육, 시제품 제작 등 제조 창업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아시아경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자동차 튜닝 특화랩 메이커스페이스(자동차 튜닝 전문 창작공간) '유래카(U來Car)'에서 교육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도 일자리재단은 올해도 다양한 튜닝 종목을 이론부터 실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올인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랩핑(Dress up Wrapping), PPF(페인트 보호 필름), 틴팅(Tinting) 분야와 함께 안전 센서(Safety Sensor) 설치, 부품 및 소재 복원 등 자동차 튜닝 핵심 기술을 집중 전수할 예정이다.

    도 일자리재단은 1기 수강생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apply.jobaba.net)에 접속해 하면 된다.

    이진희 도 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교육생들의 취·창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위해 재단 구성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