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SNS에 카페를 방문한 영상을 올리면서 자신의 사망설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5일 자신의 텔레그램에 예루살렘 교외의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 속 네타냐후 총리의 보좌관은 총리에게 온라인에서 총리의 사망설이 나오고 있다고 전합니다.
이에 네타냐후 총리는 자신이 "커피와 국민에 빠져 있다"라면서 해당 영상이 AI로 만든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려는 듯 손가락을 펼쳐 보입니다.
로이터 통신은 네타냐후 총리가 이날 해당 카페를 방문한 걸 카페에서 올린 여러 포스팅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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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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