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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망고 2개가 한가득…투썸플레이스, 프리미엄 케이크 망고생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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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생 플랫폼 확대…올해 첫 주자로 망고생 공개
    부드러운 생크림에 과일 콤포트·꿀리 더해
    오벌 실루엣과 프레지에 디자인 적용


    파이낸셜뉴스

    투썸플레이스에서 16일 출시하는 '망고생' 포스터. 투썸플레이스 제공투썸플레이스에서 16일 출시하는 '망고생' 포스터. 투썸플레이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투썸플레이스는 봄·여름 시즌 프리미엄 케이크 망고생을 앞세워 시그니처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하고, 과일생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3월 과일 생크림 케이크 라인업인 과일생을 론칭해 판매하고 있다. 부드러운 생크림 베이스에 풍성한 과일을 올리고 과일 콤포트와 꿀리를 층층이 쌓은 것이 특징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올 상반기 과일생의 첫 주자로 망고생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케이크 상단에는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올리고 망고 콤포트와 망고 꿀리, 커스터드 생크림을 층층이 샌드했다.

    디자인은 타원형(오벌) 실루엣을 적용하고, 프리미엄 프렌치 케이크 스타일인 프레지에 디자인을 반영해 외관에 망고 콤포트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다. 또한 홀케이크와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출시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망고 본연의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살린 케이크로, 희소성과 계절성을 상징하던 망고 디저트를 사계절 내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봄·여름 시즌 망고생을 중심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과일생 플랫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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