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소스 브랜드 '요리킥'
만능소스 시장 본격 공략
회사 측은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이른바 '집밥' 수요가 늘면서 간편 소스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면서 "직접 양념을 만들지 않아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요리 초보자부터 시간을 줄이려는 소비자까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웰푸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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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한식 기본 양념 조합인 '장설파마후참깨'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간장·고추장 등 장류에 설탕, 양파, 마늘, 후추, 참기름, 깨소금 등을 배합해 볶음·조림·찜 등 다양한 한식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사과와 배를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과 감칠맛을 살렸다.
제품 하나로 약 30가지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만능간장양념은 소불고기, 돼지갈비찜, 안동찜닭, 소고기장조림 등에 사용할 수 있고 만능고추장양념은 제육볶음, 닭볶음탕, 떡볶이 등 매콤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요리킥은 '요리를 쉽고 맛있게 만들어주는 셰프의 비법(Kick)'이라는 의미를 담은 간편 소스 브랜드다. 현재 갈릭키마카레, 버터치킨카레, 볶음간짜장, 매콤고추짜장 등과 함께 총 6종의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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