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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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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사남’, 6주차 주말에도 125만↑ 관람…‘서울의 봄’도 넘었다 [SS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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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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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기세가 꺾일줄 모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3일~15일) 영화 ‘왕사남’)은 125만3764명이 선택해 누적 1346만7844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왕사남’은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13,128,080명)의 누적 관객수를 넘어섰다.

    2위는 ‘호퍼스’다. 17만3245명이 선택해 누적 53만1192명이 됐다. 3위는 ‘삼악도’다. 3만8158명이 선택하며 누적 5만7326명이 됐다.

    4위는 재개봉한 ‘F1 더 무비’로, 3만4481명이 관람하며 누적 526만1209명을 기록했다. 5위는 ‘휴민트’다. 1만6307명이 선택해 누적 196만7610명이 됐다.

    한편 16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38.6%로 1위를 차지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8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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