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439필지 대상
[양산=뉴시스] 양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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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올해 1월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4월6일까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열람대상은 총 14만439필지로 시는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개별 필지에 대한 지가를 조사·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양산시 누리집(홈페이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6일까지 의견가격과 사유를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과 표준지를 재조사한 뒤 양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가 통보되며, 최종 결정·공시는 오는 4월 30일 이뤄질 예정이다.
의견서 서식은 시청 누리집에서 내려받거나 시청 및 출장소 민원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토지정보과와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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