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LoL 국제대회를 생중계한다./SOOP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SOOP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제 대회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를 생중계한다고 16일 밝혔다.
퍼스트 스탠드는 매년 LoL e스포츠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국제 대회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이 참가해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선보이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경쟁 구도가 본격적으로 형성된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지역은 Mid-Season Invitational(MSI)에서 유리한 시드를 배정받게 된다.
대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다. 한국 LCK 대표로 '젠지'와 'BNK 피어엑스'가 출전하며 유럽 LEC의 'G2 이스포츠(G2 Esports)', 아시아태평양 LCP의 '팀 시크릿 웨일스(Team Secret Whales)', 북미 LCS의 '라이언(LYON), 브라질 CBLOL의 라우드(LOUD) 등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SOOP의 인기 스트리머 김민교, 이상호, 피넛, 안녕수야, 강해라가 코스트리머(Co-streamer)로 참여한다. 유저들은 공식 중계뿐 아니라 스트리머의 개성 있는 해설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경기를 함께 시청하며 더욱 몰입감 있게 대회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회 기간 동안 시청 재미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승부예측 이벤트'와 공식 방송이나 코스트리머 방송 시청을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드롭스 이벤트'가 열린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시청 미션이 주어지는 대회 기간 한정 특별 이벤트도 마련돼 더욱 풍성한 재미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