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원내대표는 오늘(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장병들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문제를 정부가 일방적으로 판단하거나 헌법상 절차를 무시하고 결정해서는 결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 문제는 전투 개입 가능성이 큰 지역에 파병하는 중대한 결정에 해당해 국회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정부는 헌법이 정한 동의 절차를 준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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