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상반기 매출 20% 이상 성장 기대"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올리브베러의 첫 오프라인 매장 '올리브베러(OLIVE BETTER) 광화문점'의 오픈을 하루 앞둔 29일 서울 중구 광화문 디타워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서 론칭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리고 있다. 30일 정식 오픈하는 CJ올리브영 건강·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별해 제안하는 신규 플랫폼 올리브베러 1호점은 130여 평 규모의 복층 매장으로 500여 개 브랜드, 3000여 종의 웰니스 상품을 선보인다. 2026.01.29. myjs@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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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CJ 주가가 16일 장 초반 15% 넘게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2분 기준 CJ는 전 거래일보다 15.22% 오른 20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7만6500원에 출발한 주가는 장중 한때 20만4000원까지 치솟았다.
일각에서는 자회사 올리브영의 중복상장 우려가 완화된 점이 주가 급등의 배경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키움증권은 지난달 리포트를 통해 CJ에 대해 "주력 상장사인 제일제당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올리브영과 푸드빌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꾸준한 주가 상승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특히, 올리브영은 한중 관계 개선, 중일 갈등 심화, 원화 약세 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에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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