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3월 KT 멤버십 혜택을 소개하는 모습. KT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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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KT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할인을 제공하는 '3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식음료·쇼핑 분야에서 최대 50% 할인을 지원하는 '달달혜택'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KT는 오는 17일부터 모든 멤버십 고객에게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 세트 4000원 딜(51%할인)' 또는 '빽다방 아메리카노(HOT) 2잔 무료' 혜택 중 하나를 선택 제공한다.
KT멤버십은 7월까지 매월 최대 2개 브랜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차수별 제휴 브랜드는 변경되며 브랜드와 혜택 및 이용방법은 KT멤버십 앱과 웹을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고객은 KT멤버십·마이케이티 앱 또는 KT닷컴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한 뒤 제휴사에서 쿠폰 바코드나 쿠폰 번호를 제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월 '달달혜택'은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고객이 하나의 혜택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달달초이스'는 △홍콩반점 짜장면 3900원 딜 & 역전우동 꼬치어묵우동 3500원 딜(최대 62% 할인) △도미노피자 온라인 방문포장 50% 할인(2만 5000원 이상 4만 5000원까지) △배달의민족X꾸브라꼬숯불치킨 6500원 할인(2만 4000원 이상 주문 시) 등을 제공한다.
'달달스페셜'은 중복 이용이 가능하며 여행·쇼핑·생활 분야에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으로는 △모던하우스 장바구니 20% 할인 쿠폰(2매)+상품 30% 할인 쿠폰(1매) △포케올데이 30% 할인 (최대 6000원, 앱 주문 시) △디저트39 후레쉬베리케익 1만원 할인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45% 할인 △크록스 3만원 할인(9만원 이상 구매 시) △그리팅 2만원 할인(5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등이다.
KT는 문화혜택 '컬처앤모어'도 매월 진행한다. KT멤버십 고객이라면 등급에 상관없이 뮤지컬 '데스노트', '은밀하게 위대하게',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전시 '룸 포 원더' 등을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김영걸 KT 서비스프로덕트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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