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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악천후 촬영 장비 보호" 소니코리아, 알파 액세서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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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소니 소프트렌즈 케이스. 소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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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레인커버. 소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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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소니코리아는 다양한 기상 환경에서 야외 촬영에 나서는 사진 작가들을 위한 액세서리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출시하는 액세서리 2종은 악천후 속 촬영 장비를 보호할 수 있는 ‘레인 커버’와 초망원 렌즈를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는 ‘소프트 렌즈 케이스’다.

    레인 커버는 비나 눈이 오는 상황에서 촬영 시에도 카메라와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활용해 장시간 촬영에도 내부에 습기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한다. 커버에는 투명창이 있어 호환되는 소니 카메라의 뷰파인더, 모니터, 컨트롤 패널을 확인할 수 있고 장비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촬영이 가능하다. 고정 스트랩으로 커버를 쉽게 탈부착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도 신속하게 장비를 보호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커버를 접어 본체에 부착된 파우치에 편리하게 보관 가능하다. 사용하는 렌즈와 촬영 스타일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S, L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고정 스트랩을 활용하면 다양한 렌즈 직경에 맞게 쉽게 조절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가 있다.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초망원 알파 렌즈를 수납하기 용이한 원뿔형 디자인이다. 손잡이와 숄더 스트랩이 포함돼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치거나, 크로스바디 형태로 메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휴대 가능하다. 넓은 개방형 지퍼 구조로 렌즈를 쉽게 꺼낼 수 있으며, 내부 낙하 방지 스트랩으로 렌즈가 실수로 떨어질 위험을 최소화했다. 케이스 내부 밑면에는 렌즈 형상에 맞춘 충격 흡수 쿠션이 적용돼, 렌즈로 가는 충격을 완화한다. 사이즈는 S, M, L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레인 커버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1만 9000원,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S 사이즈 21만 9000원, M 사이즈 22만 9000원, L 사이즈 23만 9000원이다.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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