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소니코리아가 야외 촬영 환경에 특화된 액세서리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악천후 속 촬영 장비를 보호하는 레인 커버와 초망원 렌즈를 안전하게 수납하는 소프트 렌즈 케이스로 레인 커버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1만9000원,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S 사이즈 21만9000원, M 사이즈 22만9000원, L 사이즈 23만9000원이다.
레인 커버는 비·눈 등 악천후 촬영 시 카메라와 렌즈를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수증기 투과율 2만g/㎡/24h 이상의 통기성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내부 습기 축적을 방지한다.
투명창을 통해 호환 카메라의 뷰파인더·모니터·컨트롤 패널을 확인하며 촬영할 수 있고, 고정 스트랩으로 손쉽게 탈부착 가능해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미사용 시에는 접어서 본체 파우치에 보관할 수 있다. S(LCR-ES)·L(LCR-EL)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블랙·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초망원 알파 렌즈 수납에 최적화된 원뿔형 디자인으로, 먼지와 스크래치로부터 렌즈를 보호한다.
손잡이와 숄더 스트랩을 갖춰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휴대할 수 있다. 넓은 개방형 지퍼 구조로 렌즈를 쉽게 꺼낼 수 있다. 내부 낙하 방지 스트랩과 충격 흡수 쿠션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S(LCS-LTS)·M(LCS-LTM)·L(LCS-LTL) 3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