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농협손해보험의 핵심 사업인 농업정책보험의 무재해 운영을 기원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과 실익 증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3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검단산에서 '2026년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2026.03.16 yunyun@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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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 40여명은 검단산 정상에 올라 기원제를 올리며 농업 현장의 안전이 곧 농민의 생존과 직결된다는 마음가짐으로 한 해 동안 대형 재해 없는 풍년 농사가 실현되기를 염원했다.
농협손해보험은 기상 이변 등으로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리스크 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고 조사 체계를 상시 점검하는 등 사업의 안정적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농협중앙회와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의 본질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한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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