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닷새 앞둔 16일 오전 공연이 예정된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무대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임영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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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닷새 앞둔 16일 오전 공연이 예정된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무대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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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9개월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타이틀로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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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공연에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인파 관리에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서울경찰청은 당일 70여 개 기동대를 비롯해 6500여 명의 경찰을 투입한다. 중동 전쟁 테러가능성에 대비해 오전 7시부터 출입구 31곳에 대해 금속탐지시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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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과 시청 사이 구간은 공연 전날인 20일 오후 9시부터 공연 다음날 22일 오전 6시까지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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