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까지 대구·포항·창원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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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지엔비오토모빌이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사전 점검 프로그램인 ‘퍼스트 체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퍼스트 체크 이벤트는 ‘먼저 받는 서비스’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안전 항목을 우선적으로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브레이크 시스템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확인, 배터리 및 충전 상태 점검, 엔진오일 및 주요 소모품 관리 상태 확인 등 차량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항목을 선별해 차량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한다.
퍼스트 체크 이벤트의 핵심은 고객이 요청한 정비 항목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점검 필요 항목들을 사전에 먼저 확인하고, 점검 결과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제공해 고객이 차량 상태를 보다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있다.
해당 서비스 이벤트는 대구 이현, 대구 두산, 포항, 창원 서비스센터에서 이날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지엔비오토모빌 관계자는 “퍼스트 체크 이벤트는 고객이 차량을 보다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핵심 안전 항목을 사전에 점검하는 예방 중심의 집중 점검 서비스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신뢰받는 애프터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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