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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밀알복지재단, 장애·복지 현장 취재 '제7기 대학생 기자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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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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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제7기 대학생 기자단’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학생 기자단은 밀알복지재단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장애·복지 이슈를 알리는 기사를 작성한다.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기획에도 참여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장애·복지·NGO 분야에 관심이 있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 매달 1회 이상 진행되는 취재 및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학보사나 기자단 활동 경험이 있거나 네이버 블로그 등 SNS 콘텐츠 제작에 능숙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활동 키트가 제공되며, 현직 기자가 진행하는 기사 작성 및 사진 촬영 등 역량 강화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밀알복지재단이 주최하는 행사에 우선 초청되고, 우수 콘텐츠는 재단 공식 홍보 채널과 언론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자원봉사활동 인증시간(VMS) 부여 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재단 입사 지원 시 가산점도 부여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 시상도 진행된다.

    기자단 활동 기간은 내달부터 9월까지 약 6개월이다. 서류 합격자는 같은 달 3일 개별 안내되며, 이후 화상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수은 밀알복지재단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대학생 기자단 활동을 통해 장애와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나눔 문화 확산에 함께할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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