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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오스카상] 엠마 스톤, '부고니아'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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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영화 '부고니아'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엠마 스톤이 아카데미 트로피를 품지 못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1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여우주연상의 영예는 영화 '헴넷'의 제시 버클리에게 돌아갔다.

    뉴스핌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전솔희 인턴기자 = 배우 엠마 스톤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좀비랜드: 더블 탭'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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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니아'는 2003년 개봉한 '지구를 지켜라!'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작품으로, CJ ENM이 기획과 제작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CJ ENM은 영어 리메이크 시나리오 개발부터 감독·배우·제작사 패키징 등 기획 단계 전반을 주도했으며 국내 배급도 맡았다.

    이번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엠마 스톤을 비롯해 로즈 번, 케이트 허드슨, 레나테 레인스베, 제시 버클리 등이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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