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선거와 투표

    7년 만의 '북한 총선'…김정은, 탄광 선거구서 투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북한이 우리의 국회의원 선거 격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7년 만에 시행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 선거일인 어제(1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에 있는 한 탄광을 방문해 현지에 꾸려진 선거장에서 선거에 참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후보로 출마한 탄광 지배인에게 찬성투표를 한 뒤 연설을 통해 석탄은 자립경제 발전의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투표율은 99.99%로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