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종합특검, 윤한홍 압수수색…'관저 이전 의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차 종합특검팀이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오늘(16일) 윤 의원의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영장에는 직권남용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2022년 윤석열 인수위 당시 관저를 서울 용산구 한남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를 시공사로 정하는 데 윤 의원이 관여한 정황을 파악했지만 수사기한 만료로 강제수사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종합특검 출범 후 첫 강제수사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