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시스] 16일 오전 10시13분께 평택익산고속도로 하행선 충남 부여군 은산면 오번리 인근에서 SUV가 도로작업차 뒷부분을 들이 받아 처참히 부서진 모습, (사진=청양소방서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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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시스]김덕진 기자 = 16일 오전 10시13분께 평택익산고속도로 하행선 충남 부여군 은산면 오번리 인근에서 SUV가 도로작업차 뒷부분을 들이 받았다.
청양소방서와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 사고로 투싼 차량 운전자 30대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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