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7개국에 참여 요청…미중회담 연기할수도"■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 한국 등 5개국에서, 더 늘어난 7개국에 호르무즈 해협 호위 참여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국 참여를 압박하며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이란 외무 "미와 협상 없어…제3국엔 통행 제공"■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협상할 이유가 없다며 장기전을 불사하겠다는 각오를 보였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해선 미국과 이스라엘을 제외한 나머지 나라들의 경우 통과를 요청하며 안전한 항행을 보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이란 사태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한때 1,500원을 돌파했습니다.
환율이 주간거래에서 장중 1,500원을 넘어선 건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2일 이후 처음입니다.
■경찰 "유가 불법행위 강력대응…제보 시 최대 5억"■
경찰이 사재기 등 유가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특히 보조금 부정수급, 가짜 석유 제조 등 유가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중요 제보 시 최대 5억원의 특별 검거 보상금을 지급하겠다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케데헌' 오스카 2관왕…"한국인에게 바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에 이어 주제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케데헌' 연출자 매기 강 감독은 "이 상을 한국과 전 세계 한국인에게 바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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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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