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지난 2024년 인도한 1만3000TEU급 컨테이너 운반선. HD현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아시아 소재 선사와 컨테이너선 10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총 8237억원으로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8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3척, 53억4000만달러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22.9% 수준이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0척, 컨테이너선 20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5척, 원유 운반선 6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척 등을 수주했다.
조성우 기자 good_sw@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