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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신영증권이 개인종합관리계좌(ISA) 제도 도입 10주년을 맞아 ‘Better Way, 신영 ISA’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음 달 30일까지 고객의 ISA 운용 현황을 체계적으로 맞춤형 포트폴리오 컨설팅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ISA 계좌 개설 확대가 아닌, 고객의 실질적인 운용 성과·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투자 성향과 자산관리 목적에 맞는 포트폴리오 설계를 지원한다. 기존 가입 고객에게는 포트폴리오 진단을 통한 맞춤형 리밸런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영업점 방문 시 프라이빗뱅커(PB)와 상담을 통해 투자 목적, 성향,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ISA 활용도를 높이는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비대면 고객 또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를 통해 ISA 안내, 추천 포트폴리오 확인·전문가 상담 신청이 가능하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신영증권은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정적으로 증식시키는 것을 목표’로 장기 가치 투자 철학을 이번 캠페인에 담았다.
이를 통해 ISA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장기 자산관리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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