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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안서연 기자)파우(POW) 멤버 요치가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요치는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해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며 글로벌 패션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팝코어(Pop Core)가 최근 발표한 파리 패션위크 기간 소셜미디어 언급량 순위에서 요치는 전체 셀러브리티 가운데 8위를 기록했다. K-POP 아티스트 중에서는 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글로벌 팬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현지 패션위크 현장에서 요치는 여러 스타일을 소화하며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먼저 밝은 옐로 컬러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티셔츠 전면에 장식된 입체적인 야자수 모티프 디테일이 포인트로 작용하며 개성을 더했다. 여기에 데님 팬츠와 브라운 톤의 가죽 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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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스타일에서는 블루 톤의 코듀로이 셋업을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셔츠형 재킷과 팬츠로 구성된 셋업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소재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블랙 슈즈와 가죽 백을 더해 단정하면서도 패션위크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를 강조했다.
패션쇼 현장에서는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블랙 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은 간결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자연스럽게 연출한 헤어 스타일과 차분한 포즈가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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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요치는 캐주얼, 셋업, 모노톤 스타일 등 서로 다른 패션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패션위크 현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SNS에서 요치와 관련된 키워드 역시 높은 관심을 얻었다.
요치가 속한 파우(POW)는 음악 활동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우는 지난 1월 28일 싱글 앨범 'COME TRUE'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요치는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넓히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 그리드엔터테인먼트
(더쎈뉴스 / The CEN News) 안서연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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