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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4월 1일 aT센터서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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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오는 4월 1일 양재 aT센터에서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미국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수출 전략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사가 실질적인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회원사 수출 담당자 약 14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세미나는 ▲aT 수출 지원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및 아마존 진출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의 미국 진출 사례와 FDA 규제 대응 전략 ▲동남아 시장 트렌드 및 쇼피 진출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고려 사항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는 aT센터 4층 창조룸Ⅱ에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1:1 상담회'가 열린다. 상담회에는 아마존(미국)과 쇼피(동남아시아) 관계자가 참여해 회원사와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총 12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플랫폼 입점과 해외 판매 전략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석 기업에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관련 정보와 시장 인사이트 제공을 비롯해 입점 절차 안내 및 컨설팅, 아마존 매니저 매칭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해외 판매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회원사가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와 상담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해외시장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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