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명 대통령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 범죄와 관련해 관계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못미쳤음을 엄하게 질타했다. 이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 범죄와 관련해 관계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못미쳤음을 엄하게 질타했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희생자를 지난 14일 발생한 전자발찌 전과자에 의한 스토킹 살인 범죄에 대해 보고받고 이같이 질책했다고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날 브리핑에서 전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에게 심심한 유감을 전하면서,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관계자들을 감찰한 뒤 엄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honey@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