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야구대장' 4월 12일 첫방...'김승우·이대형·이동근' 명품 중계진 출격 / 사진 =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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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새 스포츠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김승우, 이대형, 이동근 중계진과 함께 첫 방송을 예고했다.
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4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프로그램에는 배우이자 한국리틀야구연맹(KLBF) 회장 김승우와 이대형 해설위원, 이동근 캐스터가 중계진으로 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네 명의 초보 감독이 팀을 이끌며 펼치는 리틀야구 리그가 주요 내용이다.
중계진에는 배우 김승우와 '슈퍼소닉' 이대형이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이동근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는 캐스터로 합류해 경기 진행을 맡는다. 세 사람은 프로그램 속 리틀 KBO 리그의 경기 상황을 전달하며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승우는 데뷔 36년 차 배우로 체육학과 스포츠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연예인 야구단 활동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야구인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한국리틀야구연맹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해 리틀야구 저변 확대와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은 김승우가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에서 리틀야구의 중요성을 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대형은 KBO 역사상 두 번째로 4년 연속 도루왕을 기록한 선수 출신이다. 최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에서 박용택과 호흡을 맞추며 주목받았고, 승부처마다 높은 적중률을 보이며 '작두 해설'이라는 별칭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동근 캐스터는 프로야구와 국제 대회 중계를 맡아온 베테랑 아나운서다. 안정적인 진행과 전달력으로 경기의 흐름을 이끌며 해설위원들과의 호흡을 통해 중계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리틀야구 선수들과 전직 프로야구 스타 감독들이 만들어갈 리그전을 통해 다양한 승부의 순간을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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