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선 현대홈쇼핑 회장 겸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정교선 현대홈쇼핑 회장이 지난해 현대홈쇼핑에서 보수로 23억7900만원을 수령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은 지난해 정 회장에게 급여 19억400만원과 상여 4억7500만원 등 총 23억79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이는 전년(20억4300만원)보다 3억3600만원 늘어 약 16.4% 증가한 수준이다.
정 회장의 급여는 전년도 16억6800만원에서 2억3600만원 늘었고, 상여는 4억7500만원으로 전년(3억7500만원)보다 1억원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