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국방과 무기

    힐 신고 삽질한 김주애...600mm 방사포 참관도 [앵커리포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북한이 그제 방사포 타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포탄의 사정거리를 언급하면서 '대남 공격용'이란 점을 분명히 했는데, 이번에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동행했습니다.

    [조선중앙TV (어제) : (김정은 동지는) [420㎞] 사정권 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며…]

    가죽 재킷을 입고 나란히 서 있는 김정은-김주애 부녀.

    발사대에서 연신 불을 뿜으며 포탄이 날아가자, 주먹을 움켜쥡니다.

    420km 사정권이라는 건 휴전선 인근에서 발사할 경우 우리나라 전역을 타격할 수 있다는, 대남 공격용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겁니다.

    같은 날 김 위원장 부녀가 식수절 행사에 참석한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북한이 공개한 영상엔 힐을 신은 딸 주애가 앞에서, 김 위원장이 뒤에서, 들 것을 들며 흙더미를 나르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