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형 강마루 인기 패턴을 벽·가구 도어까지 확장”
최근 인테리어에서는 소재와 색을 과하게 대비하기보다 하나의 패턴과 톤으로 공간 전체 분위기를 통일하는 디자인이 주목받는다. 바닥과 벽, 가구 마감재를 동일한 분위기로 이어 공간의 경계를 최소화하는 ‘심리스 인테리어’다. 복잡한 요소를 줄이고 통일감을 강조해 정돈되고 완성도 높은 공간을 연출할 수 있어 인기다.
동화기업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이런 흐름에 맞춰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사진)을 선보였다. 바닥재 ‘진 그란데’와 ‘진 그란데 스퀘어’, 벽재 ‘시그니월’, 가구 도어재 ‘디하임’ 등에 동일한 석재 패턴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규격으로 마감재 간 이음새를 최소화해 심리스 인테리어를 더욱 강조한다.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은 동화의 첫 석재패턴 컬렉션이다.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석재디자인을 바닥뿐 아니라 벽과 가구도어까지 확장 적용했다. 특히 ‘이모션 블랑’은 자연스러운 석재무늬에 부드러운 화이트톤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대표패턴으로 주목된다. 바닥을 넘어 벽과 가구도어까지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 전반에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은 이모션 블랑을 비롯해 기존 베스트 패턴인 ▷사하라 라이트 ▷몬테 화이트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 신규 패턴을 더해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추가된 패턴은 유럽 천연석의 질감과 색감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바닥재 ‘진’ 시리즈는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거의 없는 SE0 등급의 나프보드가 사용됐다. 시그니월과 디하임 역시 포름알데히드가 0.5mg/ℓ 이하의 친환경 E0 보드가 적용돼 유해물질 방출 걱정이 없다고 한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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