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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붕괴 : 스타레일' ... 스토리 전개가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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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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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요버스가 '붕괴 : 스타레일'의 새 버전 업데이트를 서두르고 있다. 특히 이번엔 작품 콘텐츠를 대거 추가할 계획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호요버스는 이달 25일 '붕괴 : 스타레일'의 4.1버전 '새벽에 바치는 폭주'를 선보일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새로운 게임 배경인 '이상 낙원'을 중심으로 스토리 전개를 이어간다. 이상 낙원의 최고 경영자 '펄'이 성대한 축제 '스타레일 FES'를 개최한다. 이와 동시에 웃음의 신이 주최하는 '환월 게임'도 펼쳐진다.

    '스타레일 FES'에서는 벨로보그 선주 나부 페나코니 등을 테마로 한 전시 구역이 마련되며, 셔틀 열차에 탑승해 지난 여정의 주요 순간들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수호자 쿠쿠리아와 '파멸의 엔진'을 모티브로 한 거대 풍선 인간 대전 나부 인연경에서의 절멸 대군 팬틸리아와의 결투 로빈의 노래 속에서 열차와 함께 신주의 날을 돌진하는 장면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뿐만 아니라 축제 주최 측인 '펄럭스 그룹'의 본부인 '펄럭스 타워'가 탐사 가능 구역으로 등장하게 되는데, 타워 내부에는 초가동 모형 '합금 폼폼킹'이 전시되고, '메카아머'를 테마로 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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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4.1버전에서는 번개 속성 수렵 운명의 길 캐릭터인 '애쉬베일'이 출시된다. 전투 진입 후 아군의 치명타 피해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적을 '미끼'로 지정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특히 '미끼'가 존재하는 동안 모든 적의 방어력이 감소한다. 또 파티원이 '미끼'를 공격하면 애쉬베일이 추가 공격을 발동하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여기에 전투 중 누적되는 '탐닉'을 가지고 추격 능력을 강화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평소 버전 일정은 6주간 이어져 왔으나, 이번 4.1 버전은 다소 짧은 4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에따라 새 캐릭터 애쉬베일은 이번 버전 내내 워프(뽑기)를 통해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히아킨'과 '부트힐'의 복각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 '그래피아 아카데미'에서는 다양한 '진령' 병사를 이끌고 전투를 펼치는 콘텐츠 '진령난세록'이 선보인다. 아카데미 곳곳의 영웅들을 쓰러뜨려 새 진령 동료를 얻고, 육성과 함께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또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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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회사는 또 '차분화 우주' 콘텐츠의 새로운 단계 '낙원 만필'도 선보인다. 이전까지와 달리 카드 형태로 구현된 선택지들이 제시되며, 전투에서 축복을 받는 새 시스템 '환락의 가면'이 도입되는 등 색다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지난 1년 여간 이끌어 온 '앰포리어스' 배경의 이야기를 마치고, 새 배경인 이상낙원의 스토리를 전개한다. 특히 이를 위해 평소 대비 긴 8주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4.0 버전을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이번 4.1 버전에서는 다소 짧은 기간으로 스토리를 전개한다. 새 콘텐츠를 기다리는 유저들의 반응이 기대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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