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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안서연 기자)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티파니앤코 하우스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새로운 캠페인에 참여한다.
티파니앤코는 16일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이자 프로듀서, 감독인 나탈리 포트만을 하우스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89년 역사의 하이 주얼러 티파니앤코(Tiffany & Co.)는 나탈리 포트만과 함께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새로운 챕터를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1837년 창립 이후 이어져 온 '세상의 소중한 모든 사랑 이야기'를 기념하는 티파니의 유산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깊은 전통과 가치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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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앤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앤서니 레드루 씨는 "나탈리 포트만이 지닌 세련미와 진정성, 그리고 지성은 티파니앤코가 지향하는 가치와 깊이 공명한다"며 "우아하면서도 용기 있는 그녀는 현대적인 티파니 여성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장인정신과 정통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하이 주얼리의 시장을 주도하는 이 시점에서 나탈리 포트만을 티파니앤코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고 말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티파니앤코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티파니앤코는 매우 깊고 풍부한 헤리티지를 지닌 하이 주얼러이자, 탁월한 장인정신과 창의적 우수성으로 사랑받아 온 유서 깊은 브랜드다. 티파니앤코의 역사와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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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우아함, 감정적 깊이를 지닌 아티스트로 알려진 나탈리 포트만은 앞으로 앰버서더로서 티파니앤코와 함께 브랜드 DNA의 핵심 가치인 '기쁨과 진정한 연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서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나탈리 포트만은 커리어 전반에 걸쳐 지성과 세련미, 강인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대를 초월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려 깊으면서도 두려움 없는 태도와 절제된 우아함 속에서 드러나는 강렬한 존재감은 현대적인 여성성을 상징하는 인물로 평가받아 왔다. 이러한 가치관과 삶의 방식은 다양한 삶의 모습을 존중하고 변화와 가능성을 포용하는 티파니앤코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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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탈리 포트만이 참여한 티파니앤코의 새로운 아이콘즈 프린트 캠페인은 세계적인 감독 고든 본 스타이너 씨가 뉴욕 5번가 플래그십 스토어 '더 랜드마크(The Landmark)'에서 촬영했다. 캠페인에서 나탈리 포트만은 강인한 내면을 표현하는 티파니 하드웨어(HardWear by Tiffany), 매듭 모티브로 유대를 상징하는 티파니 노트(Knot by Tiffany), 크로스 스티치 모티브로 사랑의 의미를 담은 티파니 식스틴 스톤(Sixteen Stone by Tiffany), 티파니 T(T by Tiffany) 등 하우스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착용해 선보였다.
또한 나탈리 포트만은 지난 15일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에서 공개된 티파니앤코 캠페인 필름에도 출연했다.
1837년 창립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뉴욕에서 설립한 티파니앤코는 우아함과 혁신적 디자인, 정교한 장인정신, 창조적 우수성을 기반으로 한 하이 주얼리 브랜드다. 티파니앤코는 자연환경 보존과 지속가능성, 다양성과 포용성을 중시하는 경영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안서연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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