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 청소년육성위원회. (사진=구미시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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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시청 회의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올해 청소년 정책 시행 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데이터 활용 청소년 지원망 구축,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및 보호 확대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68개 사업을 추진한다.
전년보다 11억원 늘어난 총 353억원을 투입해 '청소년이 꿈꾸고 성장하는 도시'를 조성한다.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AI 학습 플랫폼 운영과 청소년 전용 공간인 '놀잼센터' 조성 등을 통해 교육·문화 환경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은 지역의 미래를 지탱하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부터 세심하게 살피고, 구미라는 울타리 안에서 안정적으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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