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피스 공실률·임대료 등 핵심 지표 월간 분석 제공
권역별 공실률·임대료 변화로 본 서울 오피스 시장 흐름
투자·임대전략 참고 가능한 서울 오피스 시장 데이터 공개
'서울 오피스 마켓 리뷰'는 서울 오피스 시장의 주요 지표와 거래 사례, 간접투자상품 설정 현황 등을 월 단위로 분석해 제공하는 자료다.
젠스타메이트 홈페이지에서 매월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매매 사례 △간접투자상품 설정 및 인가 현황 △서울 오피스 임대시장 동향 등으로 구성된다.
투자자와 임차인 등 시장 참여자들이 최근 시장 흐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도심권(CBD), 강남권(GBD), 여의도권(YBD) 등 주요 권역별 공실률과 임대료, 관리비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제공한다.
(자료=젠스타메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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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발표된 리포트에서는 올해 1월 서울 오피스 시장의 공실률과 임대료 변화 등 핵심 지표를 다뤘다.
서울 오피스 공실률은 약 6.7%, 신축 제외 공실률은 6.1%로 집계됐다. 월 임대료는 3.3㎡(평)당 10만1585원, 월 관리비는 3.3㎡ 당 4만805원 수준이다.
권역별로 보면 CBD 공실률은 약 4.5%, GBD는 3.6%, YBD는 3.5% 수준으로 권역별로 시장 흐름에 차이를 보였다.
젠스타메이트 리서치센터는 월간 리포트를 통해 서울 오피스 시장의 단기 변화를 빠르게 전달하고, 시장 참여자들이 투자 및 임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참고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젠스타메이트 관계자는 “오피스 시장은 금리, 기업 수요, 신규 공급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으며 빠르게 변화한다”며 “월간 리포트로 시장 흐름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전달해 투자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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