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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젠스타메이트 '서울 오피스 마켓 리뷰' 월간 리포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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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오피스 공실률·임대료 등 핵심 지표 월간 분석 제공

    권역별 공실률·임대료 변화로 본 서울 오피스 시장 흐름

    투자·임대전략 참고 가능한 서울 오피스 시장 데이터 공개

    [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국내 최대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젠스타메이트는 서울 오피스 시장의 주요 흐름을 정리한 월간 리포트 '서울 오피스 마켓 리뷰'를 정기 발간하고 이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오피스 마켓 리뷰'는 서울 오피스 시장의 주요 지표와 거래 사례, 간접투자상품 설정 현황 등을 월 단위로 분석해 제공하는 자료다.

    젠스타메이트 홈페이지에서 매월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매매 사례 △간접투자상품 설정 및 인가 현황 △서울 오피스 임대시장 동향 등으로 구성된다.

    투자자와 임차인 등 시장 참여자들이 최근 시장 흐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도심권(CBD), 강남권(GBD), 여의도권(YBD) 등 주요 권역별 공실률과 임대료, 관리비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제공한다.

    이데일리

    (자료=젠스타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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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발표된 리포트에서는 올해 1월 서울 오피스 시장의 공실률과 임대료 변화 등 핵심 지표를 다뤘다.

    서울 오피스 공실률은 약 6.7%, 신축 제외 공실률은 6.1%로 집계됐다. 월 임대료는 3.3㎡(평)당 10만1585원, 월 관리비는 3.3㎡ 당 4만805원 수준이다.

    권역별로 보면 CBD 공실률은 약 4.5%, GBD는 3.6%, YBD는 3.5% 수준으로 권역별로 시장 흐름에 차이를 보였다.

    젠스타메이트 리서치센터는 월간 리포트를 통해 서울 오피스 시장의 단기 변화를 빠르게 전달하고, 시장 참여자들이 투자 및 임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참고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젠스타메이트 관계자는 “오피스 시장은 금리, 기업 수요, 신규 공급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으며 빠르게 변화한다”며 “월간 리포트로 시장 흐름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전달해 투자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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