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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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방송된 2회는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는 몽글 씨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따뜻한 멘토링을 담아 힐링을 선사했다. 2회 시청률은 1.6%로 전회보다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지상파 1위에 올랐다. 2049 시청률은 0.8%를 기록하며 두 배 상승했다.
오지현은 박준혁과 두 번째 소개팅에서 따뜻한 배려를 받았다. 오지현이 "제가 지적장애를 갖고 있어서 수학이 조금 약하고 시간, 돈 계산이나 교통이 너무 어려워요"라고 고백하자, 박준혁은 "부족한 부분은 연습하면 괜찮다.
그리고 지현씨가 잘 모르는 걸 제가 천천히 도와줄 수 있지 않을까요"라며 감동을 안겼다. 과거 상처를 고백한 오지현에게 이상순은 "지현이의 상처를 준혁씨가 걷어낼 수 있지 않을까"라며 응원했고, 오지현은 "웃음이 안 사라져요"라며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이효리는 오지현의 쇼핑 홀로서기를 돕고 행운의 목걸이와 코트를 선물하며 전폭 지원했다. 오지현의 언니는 "장애가 죄도 아닌데 숨길 필요가 있냐"고 말했고, 어머니는 "지현이의 20대에 아주 예쁜 추억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유지훈은 전소연과 승마 데이트로 한층 가까워졌고, 전소연은 "다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걸 같이 할래요?"라며 세 번째 만남을 약속했다. 정지원은 시인 송도아와 두 번째 소개팅에서 "잃어버릴까 봐 손 잡을게요"라며 손을 잡고 명동 데이트를 즐겼다. 송도아는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 날. 오늘도 잠이 안 올 것 같다"고 첫 소개팅 소감을 말했다. 이상순은 정지원의 춘천 여행 계획을 함께 세심하게 챙기며 용기를 북돋았다.
한편, 이효리 가창, 이상순 프로듀싱, 노영심 작사·작곡을 맡은 몽글상담소 주제곡 '달라요'는 오늘(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몽글상담소 3회는 오는 22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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