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이란의 미사일 생산 시설 등 군사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파괴하기 위해 향후 최소 3주간 대규모 공습 작전을 지속할 방침을 전한 가운데, 이란도 미국과 휴전이나 협상을 요청한 적이 없으며 장기간 자국 방위를 위해 싸울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커피를 사는 영상을 공개하며 온라인에 떠도는 사망설을 반박했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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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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