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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가요무대 출연진] 추혁진, 류지광, 박혜신, 이영화, 배금성 ...'비와 연가' 선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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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채영 기자]
    문화뉴스

    [가요무대 출연진] 박혜신, 이영화, 배금성 ...'비와 연가' 선곡은? / 사진=KBS1'가요무대'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손채영 기자) '가요무대'가 촉촉한 빗속의 추억과 사랑을 노래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적신다.

    16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39회는 '비와 연가'를 주제로, 봄비와 함께 떠오르는 낭만을 담은 다양한 곡들이 무대에 오른다.

    한혜진이 '보슬비 오는 거리'를 부르며 잔잔한 분위기로 공연의 포문을 연다. 이어 류지광이 '비 내리는 명동'을 들려준다. 박혜신의 '봄비',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가 이어지며 감미로운 음악이 흐른다.

    원곡 가수들의 반가운 무대도 이어진다. 이영화가 '실비 오는 소리에'를, 배금성이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오승근이 '빗속을 둘이서'를 직접 들려주며 짙은 감성의 무대가 이어진다.

    빗속의 정취를 담은 다채로운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양지원이 '비 내리는 호남선'으로 울림을 전하고, 마이진이 '초우'를, 양현경이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봐요'를 부르며 깊은 여운의 음악을 선보인다.

    추혁진의 '빗속의 연인들', 전하리의 '이별의 부산 정거장', 트윈걸스의 '비', 유민의 '비와 외로움'을 열창하며 무대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김동건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하 1939회 출연진 및 선곡

    1. 보슬비 오는 거리(성재희) / 한혜진

    2. 비 내리는 명동(배호) / 류지광

    3. 봄비(박인수) / 박혜신

    4.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최진희) / 최진희

    5. 빗속의 여인(서정길) / 추혁진

    6. 비 내리는 호남선(손인호) / 양지원

    7. 초우(패티김) / 마이진

    8.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배따라기) / 양현경(배따라기)

    9. 빗속의 연인들(정훈희) / 한가빈

    10. 이별의 부산 정거장(남인수) / 전하리

    11. 실비 오는 소리에(이영화) / 이영화

    12. 사랑이 비를 맞아요(배금성) / 배금성

    13. 비(펄시스터즈) / 트윈걸스

    14. 비와 외로움(바람꽃) / 유민

    15. 빗속을 둘이서(오승근) / 오승근

    사진=KBS1 '가요무대'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손채영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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