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사기 등의 혐의를 받는 다원시스 관련 사건을 집중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코레일이 다원시스와 9천억 원 규모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지만, 납품이 지연됐다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또 서울교통공사는 노후 차량 교체를 위해 지난 2023년 다원시스와 2천억 원 상당의 계약을 맺었지만, 납품되지 않았다며 고소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납품 지연을 두고 정부 기관들이 사기당한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