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7개국에 '호위 연합'…참여여부 기억"■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등 5개국에서 더 늘어난 7개 국가에 호르무즈 해협 호위 연합 참여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참여 여부를 기억하겠다며 노골적인 압박을 가했습니다.
■이란, 이스라엘에 맞불보복…"분쟁 확대말라"■
이란은 미국이 동맹국 등에 군함 파견을 요구한데 대해선 분쟁을 확대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석유의 심장' 하르그섬이 미군의 공격을 받은 데 맞서 보복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모즈타바 러시아서 치료"...이란 "건강 양호"■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건강 상태를 두고 '러시아에 이송돼 치료 중'이라는 설이 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 외무부는 '건강이 매우 양호'하다며 신변 이상설을 일축하고 나섰습니다.
■李 "검찰총장 명칭 변경 납득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검찰개혁안과 관련한 반대 목소리에 공개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찰총장을 공소청장으로 바꿔야한다는 것은 과유불급이라고 못박았고, 검사 전원 면직 후 선별 재임용 여부에 대해서도 부정적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케데헌' 오스카 2관왕…"한국인에게 바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휩쓸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연출을 맡은 매기 강 감독은 "이 상을 한국과 전 세계 한국인에게 바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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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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