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규모의 AI 콘퍼런스로 꼽히는 엔비디아 GTC(지티씨)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E(에이치비엠포이)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삼성전자는 HBM4E에 대해 "메모리와 자체 파운드리, 로직 설계 역량, 첨단 패키징 기술 등 모든 역량을 결집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과 관련해서는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AI 인프라 전반으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GTC에서는 엔비디아의 특별 초청으로 송용호 삼성전자 AI센터장이 발표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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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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