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조직 운영·기업 문화·투자 전략 등 핵심 현안 논의
베스핀글로벌 제 3회 ‘2026년 C-Level로 살아남는 방법’ 세미나 포스터. [사진=베스핀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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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확산과 투자 환경 변화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스타트업 리더들이 직면한 경영 과제와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베스핀글로벌과 아마존웹서비스(AWS), 스파크플러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대표 및 C-Level 경영진을 대상으로 AI 시대의 조직 운영, 기업 문화, 투자 전략 등 경영 전반의 핵심 현안을 다룬다.
주요 강연으로는 힐링페이퍼(강남언니) 강성일 CTO가 ‘AI가 문화를 만드는가, 사람이 문화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기술 조직 운영 경험을 발표한다. 라쿠텐심포니 장수노아 VP는 ‘스타트업 성공 DNA와 핵심 인재’를 통해 조직 문화와 인재 확보 전략을 공유한다.
베스핀글로벌 한선호 CAIDO는 ‘AI 시대, 창업의 본질’을 주제로 AI 기술이 비즈니스 전략 및 기업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소풍커넥트 최경희 CEO는 정부 정책과 생태계 변화에 따른 창업가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행사 후반부에는 발표자들이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와 Q&A 세션, 참석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는 베스핀글로벌 역시 AI를 조직 문화에 어떻게 접목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실행에 옮기고 있다”며 “스타트업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경영 전략과 조직 운영 전반에 내재화하는 새로운 접근이 필수적인 시점”이라고 밝혔다.
스파크플러스 손주환 대표는 “스파크플러스는 일하는 공간을 넘어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세미나가 AI 시대를 고민하는 스타트업 리더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연결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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