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 8500만원 집계⋯직전년도 대비 3.66%↑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 [사진=LG헬로비전]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17일 LG헬로비전이 금용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송 대표는 2025년 근로소득으로 급여 6억4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500만원을 받았다. 송 대표는 2024년 급여(6억3400만원)와 기타 근로소득(500만원) 외에도 매출, 영업이익 등 계량지표 면에서 성과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아 상여금으로 2억64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기업 내 2025년 보수총액이 가장 높은 임직원은 강명신 전 LG헬로비전 전무다. 그는 지난해 퇴직소득 10억1200만원을 포함해 총 12억5000만원(급여 2억3700만원·기타 근로소득 100만원)을 수령했다.
LG헬로비전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은 8500만원으로 2024년(8200만원) 대비 3.66% 올랐다. 성별로 살펴보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 및 기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남성 직원들이 1인 평균 급여액으로 9000만원을 받았다. 여성 직원들의 1인 평균 급여액은 7100만 원이다.
한편, LG헬로비전은 지난해 연결 기준 실적으로 매출액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024년 대비 5.8%, 영업이익은 39.0% 각각 증가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