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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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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비 아끼고 여행까지” 소노스테이션, 알뜰폰 전용 결합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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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소노아임레디 X 찬스모바일 제휴 상품 출시. 사진ㅣ소노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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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소노스테이션이 알뜰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소노아임레디’를 운영하는 소노스테이션은 알뜰폰 사업자 찬스모바일과 제휴를 맺고 통신요금과 라이프 서비스를 결합한 ‘소노 찬스라이프’ 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찬스모바일은 LG유플러스 망을 기반으로 하는 알뜰폰 사업자로, 초저가 요금제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상품은 소노아임레디 전용 요금제 ‘소노프리’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소노프리’ 요금제는 통화와 문자가 무제한 제공되며, 데이터 용량에 따라 10GB+, 11GB+ 등으로 구성된다.

    ‘소노 찬스라이프’는 통신요금 지원 혜택이 핵심이다. 3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납부하면 월 30000원씩 총 108만 원을 지원하는 ‘소노 찬스라이프594’와, 월 20000원씩 총 72만 원을 지원하는 ‘소노 찬스라이프429’ 두 가지 상품으로 나뉜다.

    여기에 상조, 해외여행, 크루즈 등 다양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웨딩, 어학연수, 장지 등 약 10여 가지 서비스로 변경도 가능하다. 통신과 라이프 서비스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상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가입은 찬스라이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노프리 요금제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소노스테이션 관계자는 “대형 통신사 중심의 결합상품을 넘어 알뜰폰 시장까지 혜택을 확대했다”며 “합리적인 요금제를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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