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지난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나의건강기록' 애플리케이션(앱) 활용 경험·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염민섭 보건의료정보원장(사진 첫 줄 왼쪽 여섯 번째)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했다.(사진=한국보건의료정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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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나의건강기록' 애플리케이션(앱) 활용 경험·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보건의료정보원은 지난 12월부터 공모전을 진행해 이용 수기,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영상 콘텐츠 등 수백편을 접수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수기 분야 '나의건강기록 앱: 기억이 흔들려도, 기록은 굳건하다', 아이디어 분야 '「건강기록 길잡이」:디지털 약자를 위한 나의 건강기록 앱 생활화 설계 서비스', 영상 분야 '기억 대신 기록으로'를 주제로 출품한 작품이 수상했다. 각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 일부는 보건의료정보원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염민섭 보건의료정보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경험한 나의건강기록 앱 활용 사례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계기”였다면서 “국민 건강 증진 동반자로서 수상작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지속 개선하고 건강정보를 관리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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