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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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는 협회 고명수 회장을 비롯하여 전체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의 안건이 의결되었다고 말했다.
협회는 올해 법제도개선, 대정부 활동과 불공정사례 발굴 및 시정활동 등을 통한 사업환경개선에 주력하고,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활동과 통신서비스 제도개선 활동 등의 이용자보호 업무에도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명수 협회장은 “지난 한 해, 급변하는 통신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알뜰폰의 가치를 높이고 이용자의 신뢰를 쌓기 위해 헌신해주신 정부 및 사업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그러한 노력 덕분에 이제 알뜰폰은 가계통신비 절감의 핵심 주역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알뜰폰이 국민의 통신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춰온 만큼, 산업의 생존과 지속 성장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제도개선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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