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플로라 바이옴 스킨케어 브랜드 오히어(OHIR)는 미백과 광채 케어에 특화된 ‘카멜리아 코어(CAMELLIA CORE)’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히어의 독자적인 플로라 바이옴 기술과 카멜리아 꽃 유래 성분을 발효 기반으로 정제한 ‘카멜리아 매트릭스(Camellia Matrix)’를 핵심으로 하여 피부 투명도와 균형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히어는 꽃 유래 원료와 발효 미생물 연구를 결합해 지속가능한 스킨케어를 추구하는 브랜드로, 전 제품이 글로벌 비건 인증기관 V-Label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카멜리아 코어 라인은 피부 균형을 돕는 밸런스 레이어, 피부결을 정돈하는 클리어 레이어,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코어 에너지 레이어 등 3단계 레이어 구조로 설계돼 피부 본연의 맑고 투명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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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인 카멜리아 코어 토너 에센스에는 정제수 대신 카멜리아 꽃 추출수가 88% 함유되어 있으며, 토너와 에센스의 기능을 하나로 결합해 피부결을 정돈하고 다음 단계 스킨케어의 흡수를 촉진한다. 이 제품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과 함께 고기능성 미백 케어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멜리아 코어 라인은 토너 에센스, 앰플, 크림, 클렌저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선스크린과 마스크팩 제품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와이에스코스 관계자는 “꽃 유래 원료 연구와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카멜리아 코어 라인을 시작으로 관련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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