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베가-C' 발사체에 실려 발사된 다목적실용위성 7호는 잠실 올림픽경기장과 롯데타워를 촬영했는데, 지상에 0.3m 이하의 물체도 포착해 초고해상도 관측 성능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11월 누리호와 함께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지난달 14일 지자기 폭풍 당시의 오로라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또 밤낮에 따라 달라지는 우주 플라즈마 밀도를 측정해 우주환경 예보·연구에 관한 자료도 확보했습니다.
우주청은 현재 위성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는 검보정 등 초기운영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두 위성을 본격적인 임무 단계인 정상운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YTN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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